2011
KR
90분
드라마
제작
출연
삶의 무게감에 눌려버린 어린 엄마의 이야기.아이를 버리려 마음을 굳게 먹지만 가슴의 아픔만 더해지고, 맺힌 한을 털어내는 유일한 방법은 나지막한 울음뿐이다. 섬에는 척박함을 더욱 모질게 만드는 바람과 돌, 그리고 여자뿐이다.
끝나지 않은 세월
지슬: 끝나지 않은 세월 2
내 이름은
해원
“레드필터가 철회됩니다.”
포수
빨간 색연필
그날의 딸들
돌들이 말할 때까지
비념
메이•제주•데이
수프와 이데올로기
퇴마; 무녀굴
목소리들
없는 노래
기억 샤워 바다
adieu to love
Bir Düğün Masalı
천사가 있는 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