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81분
다큐멘터리
제작
출연
제주 4·3 이후 일본으로 밀항해 재일조선인의 삶을 산 고(故) 김동일이 남긴 2,000여 점의 뜨개와 옷들은 그녀의 기억과 정체성을 지켜온 작은 역사이다. 김동일의 유품을 정리하고 나누는 과정 속에서, 그녀와 같은 시대를 살아온 다양한 재일조선인의 여전히 아물지 않은 삶을 조명하고 서로 얽혀 있는 기억을 나누고 연결한다.
“레드필터가 철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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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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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프와 이데올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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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슬: 끝나지 않은 세월 2
퇴마; 무녀굴
내 이름은
이어도
아부 그레이브 수용소의 영혼들
Fat Head
Manufacturing Consent: Noam Chomsky and the Media
드림스 위드 샤프 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