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JP
100분
다큐멘터리
제작
출연
1991년, 고 김학순 여사의 증언으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처음으로 제기되었다. 그리고 이 증언에 관한 기사를 일본에서 가장 먼저 쓴 기자 중 하나가 당시 아사히신문의 우에무라 다카시다. 이 기사 이후 우에무라는 가족 살해 협박을 포함해 극우 세력의 노골적인 공격을 받았고, 이 문제는 2021년에도 여전히 진행 중이다.
에움길
낮은 목소리 3 - 숨결
김복동
낮은 목소리 - 아시아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
주전장
아리랑의 노래 - 오키나와의 증언
오키나와의 할머니
22
유령을 부르며 - 전쟁, 강간, 여성에 대한 이야기
낮은 목소리 2
阿媽的秘密─台籍「慰安婦」的故事
보드랍게
그리고 싶은 것
위안
어폴로지
침묵
The Women Outside
레드 마리아 2
전장의 여자들
코코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