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
KR
82분
스릴러
제작
출연
Ting Ying,
박노식,
Helen Li Mei,
이향
6.25 동란 중 동경에 주재하는 한국의 첩보원 박호는 북괴의 여간첩 에리샤를 사귄다. 그녀는 마침내 그의 사랑의 노예가 되어 자신의 정체를 고백한다. 그후 그녀는 북괴에 역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하고 마침내는 유엔군으로 하여금 인천상륙작전을 성공리에 수행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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