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미국
104분
다큐멘터리
제작
출연
앤서니 파우치,
Christine Grady,
세계적으로 저명한 감염병 전문가이자 워싱턴 D.C.에서 최장기간 공공 보건 부문을 이끌고 있는 앤서니 파우치 박사는 지난 40년간 HIV/에이즈, 에볼라를 포함한 전염병 발발에 관한 미국의 대응을 주도해 왔다. “파우치”는 전례 없는 밀착 취재를 통해 수백만 명의 목숨을 구한 이 시대의 가장 헌신적인 공직자의 자화상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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