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JP
67분
다큐멘터리
제작
출연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고모리 하루카 감독은 피해가 컸던 리쿠젠타카타시(陸前高田市)의 주민들을 돕기 위한 봉사 활동을 시작한다. 이때 만난 세오 나쓰미 감독과 공동으로 연출한 첫 번째 작품. 쓰나미로 폐허가 된 도시를 재건해 나가는 주민들의 이야기와 풍경을 3년 8개월 동안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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